하루 15명을 수업하고, 끝나면 다섯 시간 넘게 운동회원 일지에 썼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살았습니다.
이제는 수업이 끝날 때까지 미룰 것도, 집에 가서 정리할 것도 없습니다.운동명과 중량을 적으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현장에서 다져온 운동회원 관리 방식은 하나도 빼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앱을 쓰기 시작한 뒤 현재 월 신규 매출 1,500만 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혼자 쓰려고 만들었는데, 혼자 쓰기엔 아까웠습니다. 한 걸음 앞서가는 트레이너가 되시길 바랍니다.
위 수치는 이 앱을 만든 사람이 트레이너로 일하며 기록한 실적이며, 이용자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트와 중량을 적는 순간 운동회원 화면에 그대로 올라갑니다.운동회원은 가입도, 앱 설치도 하지 않습니다.링크 하나면 됩니다.



실제 운동회원 화면을 그대로 캡처했습니다. 옆으로 넘겨 보실 수 있습니다.
종이 차트는 운동회원이 볼 수 없습니다.카톡으로 보낸 운동 기록은 대화 스크롤에 묻힙니다.지난달에 몇 킬로를 들었는지 트레이너도, 운동회원도 기억하지 못해 스크롤만 내리다 시간을 허비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운동회원이 그만두는 건 트레이너의 실력 때문이 아닙니다.“나 지금 관리받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운동회원에게 보여주세요.당신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임하는지를.
설치할 것도, 설정할 것도 없습니다.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넣으면 끝입니다.등록하는 순간 그 운동회원의 공유 링크가 함께 만들어집니다.베이직 플랜에서는 10명까지, 프로 플랜에서는 제한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운동명과 중량, 횟수를 그 자리에서 적습니다.세트를 채우는 데 몇 초면 됩니다.적는 순간 운동회원 화면에 그대로 올라갑니다.
운동회원에게 링크를 한 번 보내면 새 기록이 쌓일 때마다 같은 링크에서 계속 열립니다.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1. 첫 상담을 결정으로 끝내는 OT 프레젠테이션(프로 전용),2. 개인운동에도 관리를 이어가는 개인운동 자동 처방
첫 상담에서 그대로 띄우는 발표 화면입니다. 혼자 할 때와 무엇이 달라지는지, 이번 달 이벤트와 가격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를 순서대로 넘기며 보여줍니다. 상담이 말로 설명하다 끝나지 않고 결정으로 끝납니다.
운동회원이 혼자 운동하는 날, 공유 링크 안에서 목표를 고르고 운동명 옆 GO를 누릅니다. 그동안의 수업·개인 기록을 근거로 세트와 중량이 자동으로 짜입니다. 운동회원이 무게를 감으로 정하지 않게 되고, 트레이너가 없는 날에도 관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운동회원은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링크를 열면 자기 기록과 변화 그래프, 출석 달력이 바로 보입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기고, 다음부터는 링크를 찾을 필요 없이 아이콘만 눌러 들어옵니다. 앱 설치를 설득할 일이 없습니다.
운동명·중량·횟수와 트레이너 메모를 남깁니다. 수업이 쌓이면 같은 운동의 중량 변화가 그래프로 정리돼, 운동회원이 자기 성장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기능은 플랜과 관계없이 같습니다. 관리할 수 있는 운동회원 수에서만 차이가 납니다. 월 단위 구독이라 약정이 없고, 언제든 직접 해지할 수 있습니다.